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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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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격수로 지역 2부정도 치고 있고 지금도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훈련을 받았지만 실력이 정체 되어있는 상태라 한 3주전부터 수비수 롱커드 연습 이번주 부터

코치와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주위에서는 다들 말리고 있습니다. 제 코치도 훈련을 받는 것은 좋은 경험이지만

전향은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해서 그럼 한달 훈련후 결정하자고 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왼손잡이 양핸드 드라이브 전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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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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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윤영님의 댓글

no_profile 라윤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나라에도 국대선수 중에 왼손 수비수가 없습니다
수비수는 왼손의 이점을 날려버리기 때문입니다
경험상 해보시고 공격수로 돌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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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니님의 댓글

no_profile 개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미로 해보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전향은 충분히 연습을 해본후 하셔도 무방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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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잡이 夢海님의 댓글

no_profile 칼잡이 夢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비수는 어차피 공격보다는 수비에 주안점이 있기 때문에 공을 자기한테 유리하도록 방향을 유도하는 부분도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수비수가 왼손이라서 불리하다 유리하다 그런 건 이론적으로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옛날에도 제가 한 번 다른 분에게 답변한 적이 있는데 왼손잡이 자체가 오른손잡이에 비해 매우 희귀하고 수비수는 공격수에 비해 희귀하니 희귀한 왼손잡이가 희귀한 수비수를 하고 있을 가능성이 그만큼 적은 것이지요. 게다가
왼손잡이는 위에 라윤영님 말씀처럼 왼손 자체가 공격수로서도 상당히 유리한 면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굳이 수비수를 선택하는 사람이 별로 없고 수비수의 경우 왼손잡이가 오른손잡이보다 더 유리할 이유도 없으니까 수비수를 선택하는 경우가 더 더욱 적겠지요.
그러나 우리는 생활체육인이고 자기가 즐거운 것이 가장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사실 저만해도 공격수를 하다가 3부가 되고 수비수로 전향했는데 승률은 공격수일 때가 훨씬 좋았습니다. 하지만 탁구를 칠때의 즐거움은 지금 수비수로 하고 있을 때가 더 즐겁습니다. 생활체육 탁구는 즐겁자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해보고 싶으면 해보세요. 해보고 결정하면 되는 거니까요. 해보지도 않게 되면 계속 미련이 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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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님의 댓글

no_profile 정다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특기가 공격형이라면 굳이 어려운 수비수를 자처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수비수라면 최소한 주세혁선수 정도는 되어야 될 텐데요!
이미 몸에 배어 있는 성향을 쉽게 바꾸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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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안님의 댓글

no_profile 피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언 감사합니다.
제가 1년간 훈련과 적응해보고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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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올라운드님의 댓글

no_profile 파워올라운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적응이 안되서 돌아오게 되더라도 남는게 있을꺼에요
얹어 누르는 느낌이라던가 스윙 라인등등요

뭔들 못하겠습니까 즐거운 탁구인생인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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