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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라켓에 부드러운 러버, 덜 나가는 라켓에 단단한 러버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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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을 두개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로즈우드 5겹 합판, 다른 하나는 넥시 오스카입니다.

 

3개월~6개월정도 돌아가며 지겨워질만하면 바꿔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오스카에 이올러스 전면 45, 후면 42.5를 쓰고 있는데요.

 

다시 로즈우드의 울림이 또 느껴져서 다시 합판으로 갈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문득 궁금한게 생겼는데요.

 

지금 쓰고 있는

오스카에 이올러스 전 45, 후 42.5에서 

로즈우드에 이올러스 47, 후 45로 바꾸면 뭐가 달라질까요? 

 

쉽게 말씀드리면

잘 나가는 라켓에 부드러운 러버랑

덜 나가는 라켓에 단단한 러버랑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탁구러버 표면을 복원시켜서 회전력을 살리는 영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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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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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마라탕탕님의 댓글

no_profile 마라마라탕탕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딴소리 같겠지만 제가 이올러스 45 47 42 다 써봤고 여러번 써봤는데 솔찍히 거의 차이 없더라고요. 그냥 차라리 다른 러버 써야 차이가 좀 있지. 이게 사람 편견 때문에 경도 세세하게 따지는데 솔찍히 백에 내가 45 붙였는지 42 붙였는지 시간 지나면 솔찍히 몰라요. 풀칠이나 보관 관리 잘하는게 더 중요하죠 ㅋㅋ 참고로 전 니타쿠 러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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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오늘 아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습니다.  사실 치다보면 별차이 느낄수 없지요.  47 과 42 는 약간 무르다 정도... 차라리 블루 파이어를 써보니 확실히 다르다는것이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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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맛있어요님의 댓글

no_profile 키위맛있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3년 탁구친 아직도 한참 멀은 초보자 입니다.ㅎ일단 러버에 관해서만 제 경험담을 드리면 경도가 딱딱해질수록 커트볼에 대한 제 드라이브는 점점 루프가 되어갑니다.ㅎ 드라이브 임팩트는 그대로인데 러버가 딱딱해지니깐 루프로 안올리면 네트를 넘어가지 않더라구요. 이올러스 47도, 파스탁 g-1 러버가 그랬습니다. 제 드라이브 임팩트가 좋아지지 않는다면 다시는 안쓸 러버입니다. 스매싱용으로는 괜찮을 듯합니다. 돌고돌아 테너지 05를 전면에 다시 왔습니다. 루프가 아니어도 잘 넘어갑니다. 후면에는 이올러스 45도를 쓰고 있습니다. 후면에 45도 빽드라이브 매우 안정적으로 잘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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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티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센스티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임팩트가 좋은 편이 아니라면 경도는 조금 낮은편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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